TV 프로그램 ‘외로움 수업’의 김민식 PD가 회복탄력성과 고령화 시대 필수 지식에 대한 독특한 접근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 PD는 시청자들에게 지식과 기술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만 가능한 독특한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출처: 김교수의 세 가지 유튜브

김 PD는 실패에 대한 용기와 이를 책임지는 태도가 미래의 인재에게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시대에는 어렵지 않게 지식을 획득할 수 있지만, 태도라는 것은 로봇이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특성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외로움 수업’의 저자인 김 PD는 외로움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외로움을 겪을 때 자책하기 보다는 그것을 반성의 기회로 삼아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로워질 때 우리가 자주 하는 것은 타인을 탓하고 원망하는 것인데, 이러한 감정을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김교수의 세 가지 유튜브

이를 실현하기 위해, 김 PD는 “고인의 노트”라는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기록하고, 매일의 성과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김민식 PD의 ‘외로움 수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의 주장, 인간의 가장 중요한 자원은 지식과 기술이 아닌 태도라는 것은 “고인의 노트”를 통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르침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